남이 뭐라고 말하든 자신의 성격대로 살라. -칼 마르크스 새를 기르는 데에는 새의 모이로써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새가 좋아하지 않는다. 옛날에 노(魯) 나라에 해조(海鳥)가 한 마리 날아왔다. 진귀한 새가 왔다고 해서 노후는 이 새에게 음악을 들려주고 사람이 먹는 맛있는 음식을 주었다. 그러나 새는 조금도 좋아하지 않고 맛있는 음식도 입에 대지 않고 사흘 만에 죽고 말았다. 뜻(志)이 높은 선비(士)는 단지 높은 지위나 녹만으로 맞아들일 수는 없는 것이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precautionary : 조심스러운, 경계하는, 예방하는세상에서 높이 평가받고 있더라도 아내나 하인이 보면 아무 것도 탁월한 면이 없는 사람이 있다. -몽테뉴 먼저 자신에게 지불하라. 자신의 자산 부분에 매월 돈을 할당한 후에 월간 지출을 지불해야 한다. 먼저 다른 사람들에게 지불하는 사람, 이들에겐 남는 것이 아무 것도 없다. -로버트 기요사키 천둥에 개 뛰어들듯 , 놀라서 어찌할 바를 모름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microscope : 현미경, 정밀검사뺨맞는 데 구레나룻이 한 부조 , [뺨을 맞아도 구레나룻 때문에 덜 아프다는 뜻으로] 아무 소용이 없는 듯한 것도 때에 따라 쓰일 때가 있다는 말. 음악은 사람들을 화동(和同)시켜 통일시키는 성질을 지니고 있고 예(禮)는 사람들 사이의 구분을 명확하게 한다. 즉 음악은 신분, 연령, 시공을 초월해서 사람을 화동시키고 예는 스승과 제자, 연장자와 연소자 사이의 구분을 명확하게 한다. 이 상반되는 두 개가 정치에도 또 인간 교육에도 필요한 것이다. -예기 감자, 고구마, 토란 등 감자류는 전분 이외에 대량의 식물 섬유를 함유하고 있어 몸에 아주 좋은 건강식이다. -이사구로 유키오